김종오 창원보훈지청장은 26일 장영준 화백을 위문 방문했다.
진해에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장영준 화백은 6․25전쟁에 참전했으며, 현재 백혈병으로 투병 중이다.
또 미국의 일본 나가사키 원폭 투하(1945년 8월 9일) 때 피폭 가능성이 백혈병의 원인으로 지목되어 일본 정부와 소송 중이다.
김종오 지청장은 “정영준 화백은 원폭피해를 겪고 6․25전쟁에 참전하는 등 역사의 산 증인”이라며 쾌유를 빌었다.
이환수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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