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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범죄피해자지원센터, 범죄피해자 가정에 추석 생필품 전달명절 맞았지만 범죄피해로 가족들과 함께하지 못하는 마음 위로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1.09.13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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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산·함안·의령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윤태석)는 13일 오전 김종식 사무처장의 진행으로 센터 분과위원과 함께 범죄 피해자 가정 21세대에게 추석 생필품과 위문금을 전달했다.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창원지방검찰청 마산지청(지청장 정우식)과 (사)마산·함안·의령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윤태석)는 13일 오전 11시 김종식 사무처장의 진행으로 센터 분과위원과 함께 범죄 피해자 가정 21세대에게 추석 생필품으로 쌀, 라면, 화장지 등 생활용품 7개 품목과 발달장애인 보호시설 위문금 36만원 등 총 380여만 원 상당의 물품과 위문금을 전달했다.

마산·함안·의령 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관할지역에서 발생한 강력범죄 및 관내 경찰서 추천, 피해자 보호시설 추천자 등 피해자 가정 21세대를 선정했다.

(사)마산·함안·의령 범죄피해자지원센터 김종식 사무처장이 13일 센터 분과위원과 함께 범죄 피해자 가정 21세대에게 추석 생필품과 위문금을 전달했다.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의 이번 추석명절 위문은, 갑작스런 범죄피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 가정이 추석 명절을 맞았지만 가족들과 함께하지 못하고, 경제적, 정서적으로 소외감을 느끼는 마음을 위로하고 빠른 회복과 쾌유를 기원하는 차원에서 마음과 정성을 담아 진행한 것이다.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윤태석 이사장은 "사회 그늘진 구석까지 전파되어 우리사회가 더불어사는 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서 앞으로 많은 지원을 하겠다"고 강조하면서 "이번 전달 행사를 계기로 피해자에 대한 실질적 지원으로 피해자가 안정 될때까지 매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피해자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센터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자"고 다짐했다.

(사)마산·함안·의령 범죄피해자지원센터 김종식 사무처장이 13일 센터 분과위원과 함께 범죄 피해자 가정을 방문해 추석 생필품과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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