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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부산구치소장, '법무부 청렴라이브' 통해 청렴문화 확산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1.09.13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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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부산구치소(소장 김영식)는 '2021년 법무부 청렴라이브(LIVE)' 개최를 맞아 고위공직자로서 반부패·청렴 공직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자 화상회의를 통해 참여했다.

법무부는 10일 장·차관과 고위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정부과천청사에서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의「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특강 및 법무부 맞춤형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김영식 부산구치소장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비대면으로 참여했으며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전 직원의 실시간 교육 참여를 독려하며, “청렴라이브를 통해 청렴의식을 고취시키고, 나아가 부산구치소 청렴문화 정착에 힘쓰자”고 강조했다.

김영식 부산구치소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지켜야 할 근본이며 갖춰야 할 덕목”이라며 “우리 사회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위해 전 직원이 이해충돌방지법과 반부패·청렴정책을 숙지하는 모범적인 ‘청렴 부산구치소人‘이 되자”고 당부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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