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경남=김용수 기자]사천문화사랑 새터가 주관하는 2011 바다영화제가 남일대해수욕장 백사장에서 22~23일 양일간 펼쳐진다.
22일에는 1부에서는 삼도 사물놀이/ 내림악(삼천포) 약 20여 명으로 구성된 문화사랑 새터 산하 청소년들의 풍물패가 신명나게 열린다. 또, 2부에서는 국악,소리, 비보이/ 금파(여수) 등이 전통성악(판소리,퓨전) 등 '제정화'/ 국악그룹 '금파'' 비보이그룹 '소올오브스킬' 이 공연된다.
23일에는 '불어라 바람아' 공연주제로 1, 태평소 합주~ 뱃노래/ 이시준 태평소 연구소(서울) 산하 10여 명으로 구성된 우리고유의 전통 선율악기인 태평소 합주로 열린다.
2부에서는 브라스 퍼포먼스/ 조이브라스(서울) 금관악기의 웅장함에 보는이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내게 하는 펀포먼스를 가미해 남녀노소 모두 다 즐길 수 있는 공연(트럼펫 2명, 트럼본 1명, 호른 1명, 튜바 1명, 드럼 1명 등 모두 6명이 공연한다.
김용수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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