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군산=이영노 기자]군산대학교(총장 채정룡)는 과학에 재능과 관심이 있는 전북지역 중·고교 여학생들을 위한 공학체험을 실시한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지원하고 한국 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에서 주관하며 군산대학교 WIE사업단(캠프위 사업단)이 주최하는 2011 전북권역 Girl's Engineering Week(Day) 체험 활동 및 전공 투어 교육행사다.
“우리가 사용할 에너지 - 이렇게 준비되고 있습니다.” 라는 주제로 이루어질 이번특강은 공학 분야 중 신재생 에너지와 관련된 부분을 집중적으로 이해하고 체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이번행사는 여중고생의 공학 분야 체험 활동 통한 우수한 여성공학인력양성 기반 조성 및 공학 분야 진출 유도를 위하여 다음달 16일을 Girl's Engineering Day로 지정, 전국 지역 대학별로 설치된 여학생 공학교육 선도대학 지원 사업단(WIE)이다.
이에 따라 전북권역은 군산대학교 캠프위 사업단에서 8월 16일 (10시~17시) 전북지역 중·고교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군산대학교 아카데미 홀에서 실시한다.
이인순 대외협력과 홍보팀장은 “이날 특강은 에너지의 과거·현재· 미래에 대해 태양전지, 연료전지, 풍력, 바이오연료 관련 체험활동과 전공분야에 대해 실시한다.” 며 “ 오후에는 신재생 에너지 센터 견학 및 체험, 새만금지역 풍력단지 및 태양광단지 등을 현장견학 한다.”고 설명했다.
참가신청은 오는 29일까지 기타문의는 군산대학교 전화(063-469-4142/4867).
이영노 no72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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