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창원보건소, 장마 뒤끝 민관합동 방역 실시
  • 이환수
  • 승인 2011.07.22 13:22
  • 댓글 0

창원보건소 장마가 끝나자 21일 창원시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합동방역을 실시했다.
창원보건소(소장 이부옥)는 장마가 물러가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신종 및 재출현 감염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1일을 ‘일제 소독의 날’로 지정하고 관할 전 지역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방역을 실시했다.

창원보건소는 이에 앞서 민관합동방역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방역약품과 장비를 지원하는 등 세부계획을 수립했다.

이에 따라 ▲주민자율방역반은 생활주변 취약지를 ▲보건소 방역요원들은 주택가 녹지지역을 ▲방역소독업체는 시내 전 공원지역을 각각 맡아 방역소독을 실시하게 된다.

이와 함께 감염병 발생 사전차단 대시민 예방홍보 활동도 추진한다.

보건소는 이와 같은 ‘일제 소독의 날’ 민관 합동방역 소독을 무더위가 물러가는 9월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창원보건소는 기후변화에 따른 신종 및 재출현 감염병 사전차단을 위해 재해대비 방역소독 계획을 수립하는 등 인력과 장비 확보, 방역취약지 현황파악, 주민자율방역반 구성, 방역소독업체 지도감독 등 하절기 방역소독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환수  naewoe4560@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환수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