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경남=김용수 기자] 의료법인 승연의료재단 삼천포서울병원(이사장 오원혁. 사진)은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올바른 건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1일 오후 4시 병원신관 2층 대강당에서 환자 및 보호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승연의료재단 삼천포서울병원이 21일 오후 4시 병원신관 2층 대강당에서 환자 및 보호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는 비뇨기과 의학박사 전문의 한창섭 부원장이, 요즘 고령화 시대가 빠른게 진행되면서 노인들의 성기능 장애, 전립선질환, 갱년기 장애, 배뇨장애(요실금) 등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증산, 진단, 치료 등을 강의했다.
한창섭 부원장은 강의가 끝난 후 질의 응답 시간을 통해 환자와 보호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시간도 가졌다.
한창섭 부원장은 "고령화 사회가 가속화 되면서 노인들의 전립선질환, 갱년기 장애, 성기능 장애 등이 늘어나는 추세다"며 "질병의 증상에 대해서만 치료를 하는 것 보다는 정신적인 부분과 육체적인 부분을 함께 고려해 치료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용수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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