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경남도당은 내년 4월 11일 있을 19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할 민주노동당 후보를 공개 모집한다.
민노당 경남도당은 "후보중심의 조기태세를 구축하고 당의 공식적 후보군을 확정하기 위한 선거 준비에 들어갔다"고 조기 공모 이유를 밝혔다.
민노당 경남도당 후보발굴위원회(위원장 박유호)는 이에 따라 8월 12일까지 1차 모집을 한 다음, 10월을 전후로 새로운 통합진보정당 예비후보를 2차 모집할 계획이다.
후보발굴위원회는 예비후보 모집과 함께 여성후보 및 비례후보 발굴, 전략지역.여성후보 발굴지역 지원 대책 등에 중점을 두고 적극적인 후보 발굴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박유호 후보발굴위원장은 “비당원들에게도 문호를 개방하는 등 최대한 문을 활짝 열어두고 민주노동당 후보 발굴에 적극 나설 것”이라며 “특히 전략지역과 여성후보 발굴지역에 대한 집중지원 등을 통한 후보 발굴 및 견인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류접수는 이메일(kdlpgn@hanmail.net) 또는 팩스(284-9374)로 하면 된다.
임춘호 8035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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