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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속 떠나볼만한 '여좌천 도보여행’창원시, ‘힐링! 여좌천 스탬프 투어’ 17일부터 연말까지 운영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1.08.17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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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7일부터 연말까지 진해 여좌천의 새로운 모습을 알리고 일상의 여행 재미를 더하기 위해 ‘힐링! 여좌천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

‘힐링! 여좌천 스탬프 투어’는 당초 이달 3일부터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주민 의견 수렴 등으로 17일에 시작하게 됐다.

여좌천은 진해군항제 기간 벚꽃 명소로 많이 알려졌지만 봄 이외에도 사계절 아름다움을 간직한 곳이다.
주변에는 진해역, 진해내수면환경생태공원, 창원편백치유의숲, 진해드림로드 등 관광명소가 산재해 있어 함께 방문하면 여행의 재미를 더 할 수 있다.

‘힐링! 여좌천 스탬프 투어’ 참여 방법은 진해구 여좌천 에코힐링센터(안내소)에 방문해 스탬프 카드를 수령하고, 여좌천 다리 12곳에서 각각 스탬프를 찍으면 된다.
스탬프 카드를 모두 모아 다시 여좌천 에코힐링센터로 가면 스탬프 카드집과 완주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기념품 지급은 공직선거법에 따라 창원을 방문하는 관광객으로 한정된다.
창원시민은 기념품을 받을 수 없지만, 스탬프 투어는 참여할 수 있다.
여좌천 에코힐링센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다.

안익태 창원시 관광과장은 “시민 여러분의 기다림에 보답하고자 일상 속에서 안심하고 힐링을 누리실 수 있도록 안전을 1순위로 두고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스탬프 투어 운영 기간 중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시면서 벚꽃에 가렸던 여좌천의 참모습을 발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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