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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싱캠프 탁탁’ 창원편, 관광 홍보 효과 ‘톡톡’FTV ‘피싱캠프 탁탁’에서 돝섬·저도·광암해수욕장 등 창원관광지 소개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1.08.17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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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김남희, 가수 신성이 원전항에서 선상낚시를 즐기는 장면.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의 관광명소가 TV 전파를 타면서 관광 홍보 효과가 톡톡할 것으로 보인다.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지난 15일 밤 방송된 FTV ‘피싱캠프 탁탁’에 돝섬해상유원지, 저도 비치로드, 광암해수욕장 등 창원의 해양관광지가 소개됐다.

낚시전문채널 FTV에서 격주 일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되는 ‘피싱캠프 탁탁’(연출 이주현)은 출연진이 전국의 관광명소를 두루 다니면서 낚시 실력을 뽐내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신성과 아나운서 김남희가 출연해 창원을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들은 저도 콰이강의 다리 스카이워크에서 느린엽서를 쓰고, 사랑의 자물쇠를 두고 옥신각신하는 장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FTV ‘피싱캠프 탁탁’ 창원편 촬영일인 지난 2일 출연진과 촬영팀이 광암해수욕장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어 찾은 광암해수욕장과 구산면 원전마을에서 각각 수준급 수영 실력과 낚시 실력을 자랑하며 눈길을 끄는 한편, 돝섬 산책로 너머 일렁이는 햇살 듬뿍 머금은 쪽빛 바다가 시청자들로 하여금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시는 이날 방송으로 창원의 해양관광명소를 자연스럽게 노출시켜 지역 관광자원의 우수성과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큰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15일 방송된 ‘피싱캠프 탁탁’ 창원편은 17일 오후 6시, 18일 오전 1시, 19일 오전 10시, 22일 오후 2시에 KTV에서 재방송된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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