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전주=이영노 기자]군산대학교(총장 채정룡)는 고가 기자재인 NMR, FE-SEM에 대해 무료교육을 실시한다.

핵자기공명분광기(NMR)
18일 군산대학교는 공동실험실습관에서 핵자기공명분광기(NMR)와 전계방사형주사전자현미경(FE-SEM)의 분석지원을 홍보하고 기자재 이용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특별교육을 실시한다.
오는 다음달 3~4일까지 실시되는 교육대상은 대학(원)생, 산업체 연구원 및 기자재 운용자를 대상이며 선착순 15명이다.
교육기자재는 핵자기공명분광기(NMR`사진), 전계방사형주사전자현미경(FE-SEM`사진)이다.
이들에게 교육내용은 이론에서 기자재의 구성과 원리 이해, 실험에서 기자재 작동법, 분석법 및 응용이며, 접수기간은 오는 2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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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계방사형주사전자현미경(FE-SEM) | ||
핵자기공명분광기 (Nuclear Magnetic Resonance)는 공동실험실습관이 보유한 실험실습기자재에 대한 지속적인 전문화와 특성화 교육을 통하여 교육대상자들의 고가기자재 활용능력을 배양함으로써 기자재 습득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함이다.
이인순 대외협력과 홍보팀장은 “이번 특수교육은 교육여건의 개선을 통한 교육 경쟁력 확보 및 특성화와 전문화를 요구하는 시대변화에 맞는 전문 우수인력 양성을 목적이다.” 며“ 전공 관련지식에 대한 역량강화, 기자재 실무능력 배양 및 취업에 도움을 주기위한 교육이 될 것이다.”라 설명했다.
한편, NMR 핵자기공명분광기는 구성에서 일반적인 NMR를 구성하고 있는 콘솔을 간략하게 알아보고 기자재의 작동원리, 특성 및 활용(응용)과 그리고 NMR 실험을 하는 연구자들이 꼭 알아야 하는 내용을 기자재를 이용하여 설명한 후 교육대상자가 가져온 시료를 대상으로 실제 분석을 실시하고 데이터 분석에 대해 견문을 넓혀 우수인력을 배출한다는 군산대학교의 취지다.
이영노 no72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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