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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호선에 사람이 산다?! 연극 '2호선 세입자'2호선 전동차 한 칸에 모여 사는 세입자들과 그들을 쫒아내려는 역무원 인턴 사이에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휴먼 판타지 연극
  • 이동우 기자
  • 승인 2021.07.16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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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동우 기자] 경산시민회관에서는 오는 7월 25일(일) 오후 3시에 연극 '2호선 세입자'를 공연한다.

연극 '2호선 세입자'는 2015년 네이버에서 평점 평균 9.9점을 자랑하며 인기리에 연재되던 동명의 웹툰을 재구성한 작품이다. 

갖가지 사연으로 지하철 2호선에 세 들어 사는 세입자들과 그들을 쫓아 내야만 하는 계약직 역무원 사이에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아냈다.

올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2021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프로그램에 선정돼 작품성과 대중성을 검증받았다.

한편,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361석(좌석 제한제)으로 운영되며, 19일부터 경산시민회관 예매 사이트(http://gbgs.moonhwain.net)에서 예매할 수 있다.

 

이동우 기자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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