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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코로나19 문화예술인 활동지원비 사업 확대30일 오후 6시까지 접수, 문화예술인들의 안정적인 창작활동 지원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1.07.14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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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청 청사 전경.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경남도와 함께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예술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문화예술인 활동지원비 지원사업’을 14일부터 실시한다.

시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예술인들의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지난 2월 시행한 문화예술인 활동지원비 사업보다 지급대상을 확대했다.

지원대상은 공고일(14일) 전일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창원시이면서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활동증명이 유효한 예술인으로 ‘예술활동증명 신청 중인 예술인’, ‘건강보험 직장가입자(본인) 중 중위소득 180% 이하 예술인’ 등도 포함된다.
단, 2021년 문화예술인 지원비 기 수급자, 정부 3,4차 재난지원금 수급자 및 국공립 문화예술기관 소속 예술인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금액은 1인당 50만원(도비 25만원, 시비 25만원)이다.

접수기간은 오는 30일 오후 6시까지다.
지원신청서, 예술활동증명확인서 등 제출서류를 작성해 창원시 문화예술과로 등기우편 제출하거나,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문접수는 지양되나 부득이한 경우 가능하다.

지원대상 확대 등 상세한 내용은 창원시청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창원시청 문화예술과(055-225-3661)로 문의하면 된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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