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군산=이영노 기자]군산대학교(총장 채정룡) 희망 나눔 청년사업단(단장 강영숙)은 오는 29일부터 내달 12일까지 초등학교 3학년 ~ 6학년 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여름방학 상상 놀이터 Dream Up 특별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15일 군산대학교 대외협력과에 따르면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오감을 발달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상상놀이터는 천문·우주과학교실, 학습유형검사를 통한 학습방법점검하기, 오감활용 숙성비누, 벌레 퇴치제 만들기, 자기이해를 돕고 잠재력을 개발시켜주는 리더쉽 프로그램 등 청소년들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현장체험서비스를 진행한다.
먼저, 경기도 양주의 송암 천문대에서 1박 2일로 진행되는 ‘우주는 내 친구 천문/ 우주과학 교실’은 송암 스타밸리의 천문시설과 전문 인적 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으로 참가학생들은 직접 별을 볼 수 있는 천문대 관찰과, 우주를 간접체험 하는 플라네타리움(우주영상실)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우주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강영숙 단장은 “오감 상상놀이터는 미술, 과학, 창의력, 사회성향상, 리더십 발달 등 분야별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청소년들의 잠재능력을 자극하고 전인적인 감성리더로 육성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상상놀이터 Dream Up’에 참가 신청 마감은 22일까지다.
이영노 no72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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