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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속 소서(小暑)···거창에 활짝 핀 백일홍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1.07.06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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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지각 장마가 남부와 호남지방에 물폭탄을 퍼붓고 있다.
7일은 장마 속에 일 년 중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다는 소서(小暑)다.
태양이 황경 105°의 위치에 있어 이 시기에는 장마전선이 우리 나라에 오래 자리잡아 습도가 높아지는 시기다.

소서를 하루 앞둔 6일 경남 거창군 남상면 거창창포원에 잠깐 빗줄기가 멈춘 가운데 여름 꽃인 백일홍이 활짝 피어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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