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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결혼이주여성 친정나들이 지원3년간 친정방문 없어야, 오는 18일까지
  • 이영노
  • 승인 2011.07.1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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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완주=이영노 기자]전북 완주군(군수 임정엽)은 결혼이주여성들에게 모국방문을 지원한다.

12일 완주군은 결혼이주여성가족 중 모국방문을 희망하는 가족을 신청 받아 세대 중 총 8세대까지 모든 경비를 지원 할 예정이다.

여행 예정지는 동남아 등 아시아권이 우선 선정 대상지역으로 선정기준과 우선 선발대상자는 완주군민과 혼인 후 완주군내에 3년 이상 거주하고 자녀가 있는 가정으로 배우자 동행이 가능하며 친정방문 경험이 없는 자다.

또한 신체적· 정신적으로 일상생활에 문제가 없는 배우자, 완주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회원으로 외국인 주민 정책에 적극 참여하는 자,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가족이 선발 대상자다.

특히 특별한 사연이 있는 모범적인 가정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있는 여성, 남편 사별 후에도 시부모를 봉양하고 자녀를 양육하는 여성은 우선 선발자다.

지원내용은 모국방문에 필요한 경비 일부 지원하며 최대 5명까지 가족 구성원이면 모국방문 왕복 항공권을 지원한다.

문의는 완주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063-291-1296) 와 완주군 주민생활지원과(063-240-4194)로 하면 된다.

이영노  no72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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