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이환수 기자] 박완수 창원시장이 11일 마산합포구 진동면을 방문해 ‘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주민불편사항 등에 대한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박완수 창원시장이 11일 마산합포구 진동면을 방문해 ‘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있다.
이날 오후 3시부터 진동농협 3층 회의실에서 열린 시민과의 대화 시간에서 참석한 주민들은 ▲요장리 돈사단지 소규모 체육시설 조성 ▲진마트~동촌마을간 소방도로 개설 ▲서촌 1구마을 소방도로 지정 해제 ▲삼진119안전센터~광암마을간 인도 개설 ▲진동시장 주변 주차장 설치 ▲진동면 도시가스(LNG) 공급 등을 건의했다.
박 시장은 이에 대해 “이 자리에서 나온 주민 건의사항이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사안별로 추경예산 확보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불편사항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박 시장은 진동면사무소를 방문해 현안업무를 청취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 |
||
| 박완수 창원시장이 11일 마산합포구 진동면을 방문해 ‘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있다. | ||
이환수 naewoe4560@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