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임춘호 기자] 대한민국 6.25전몰군경 유자녀회 경상남도지부 창원시지회(지회장 옥치효)는 10일 창원시 의창구 도계동지역에서 하천변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6.25전몰군경 유자녀회 창원시지회가 10일 창원시 의창구 도계동지역에서 하천변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6.25전몰군경 유자녀회 회원들은 자발적으로 참여해 두산위브아파트 앞부터 도계초등학교 앞 하천변에 이르는 구간 하천변의 각종 쓰레기와 오물 등을 수거하는 등 장마철 하천주변 환경정비에 나서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함께 시민불편 해소에 기여했다.
유자녀회는 “비가 온 후 무더운 날씨지만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니 보람차고 기쁘다”며 “이날 자원봉사활동을 계기로 지역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임춘호 8035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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