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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에서 옥포대첩가 제작 시연회 열려거제최초, 국내최초 ‘옥포대첩가’ 제작 시연회 개최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1.06.2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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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스텔라무용단(대표 김경숙)이 주최하고, 거제시가 후원하는 거제최초, 국내최초 ‘옥포대첩가’제작 시연회가 지난 18일 거제시청 블루시티홀에서 열렸다.

옥포대첩은 우리 거제 옥포 앞바다에서 이순신 장군이 지휘하는 수군이 왜의 함대를 무찌른 임진왜란 첫 승전이다.

스텔라무용단은 지난 3월 2021년도 문화예술부문 <거제관련 문화예술콘텐츠> 공모사업에 플래시몹 영상 제작이 선정돼 사업추진 중에‘옥포대첩가’음원을 제작했고, 노래를 널리 알리고자 시연회를 주최했다.

스텔라무용단 김경숙 대표의 곡의 제작과정 소개와 곡을 작사한 가 김영춘의 작사낭독을 시작으로, 신인가수 리승의 독창무대와 스텔라무용단의 플래시몹 시연을 선보였다.

시 관계자는 ‘옥포대첩가’ 음원과 이후 제작될 플래시몹 영상은 거제시 홍보 등에 활용할 계획임을 밝혔다.

오는 7월 10일 옥포대첩기념공원에서 거제시민과 학생 등 200여명이 모여 옥포대첩가에 맞춰 플래시몹을 촬영할 계획이며, 현재 선착순으로 참여자 모집 중에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스텔라무용단 ☎010-2842-9965으로 하면 된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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