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군산=이영노 기자]새만금군산경제자유구역청(청장 이명노·사진)이 새만금 일대 지형을 표시하는 지적측량에 들어간다.

▲ 이명노 새만금군산경제자유구역청장이 거대 새만금 지도를 그릴 지적측량을 앞두고 설명하고 있다.
11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지적측량 사업은 오는 9월말까지 실시되며 지적측량의 기준이 되는 지적기준점 686점으로 지적삼각점 1점, 지적삼각 보조점 27점, 지적 도근점 658점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실태조사 목적은 지적기준점의 이상 유무를 조사해 국민에게 정확한 측량성과를 제공하여 재산권을 보호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지적측량에 대한 공신력을 높이기 위해 시행 한다.
이에 조사방법은 고군산군도와 군장국가산업단지를 지역별 · 노선별 도로망도 및 성과표를 이용해 조사하며, 지형이나 지물 변동 및 시통불량으로 영구보존이 불필요한 지적기준점은 관보에 고시해 폐기하고, 새롭게 설치가 필요한 지역은 추가 설치한다.
이영노 no72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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