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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동부보훈지청, 제36회 경남보훈대상 시상식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장한용사 등 5개 부문 6명 시상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1.06.17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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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신문(대표이사 남길우)이 주최하고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한국성)이 주관하며 경상남도와 (주)한국철강이 후원하는 제36회 경남보훈대상 시상식이 16일 정부경남지방합동청사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36회째를 맞는 경남보훈대상은 매년 6월 호국보훈의 달에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고 국민의 안보의식 고취와 애국정신 함양에 기여한 숨은 모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을 발굴‧포상함으로써 보훈가족의 자긍심과 사기를 진작시키고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풍토를 조성하여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영예의 수상자는 장한용사 등 5개 부문 6명으로 △장한용사 부문 김상길(80세, 공상군경) △장한 유족 부문 강홍수(71세, 전몰군경의 자녀) △장한 미망인 부문 라경두(89세, 전몰군경의 배우자) △장한 아내 부문 하삼순(69세, 전상군경의 배우자) △특별 보훈 부문 김주태(95세, 6․25참전유공자), 강인호(73세, 전상군경) 씨다.

이날 시상식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80여 명이 참석하는 등 축소 개최된 가운데, 황기철 국가보훈처장이 참석해 경남보훈대상을 수상한 모범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을 위로‧격려하고 축하와 감사를 전하였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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