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창원시자원봉사회가 16일 저소득 홀로어르신들을 위한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6일 창원시자원봉사회가 저소득 홀로어르신들을 위한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창원시자원봉사회 회원들이 직접 장만한 열무김치, 연근조림, 돼지고기장조림, 마늘종건새우볶음, 김 등을 정성을 가득 담아 만들었다.
봉사자들은 관내 홀로 어르신 30세대에 밑반찬 직접 전달과 함께 안부확인, 말 벗 등을 해드리며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해드렸다.
오명자 회장은 “회원들의 조그마한 정성이 코로나19로 어렵게 생활하는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김말둘 창원시자원봉사센터장은 “자원봉사회의 봉사활동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지역사회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과 나눔 문화가 널리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