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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경남은행 김양숙 상무(사진 앞줄 오른쪽 다섯번째)와 진주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협의회 유경숙 회장(사진 앞줄 오른쪽 여섯번째) 그리고 입주기업 대표들이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
[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BNK경남은행(은행장 최홍영)은 15일 진주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협의회(회장 유경숙)와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김양숙 상무는 진주지식산업센터를 방문해 진주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협의회 유경숙 회장과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에 따라 BNK경남은행은 진주지식산업센터 내 입주기업과 소속 임직원들에게 양질의 금융상품 정보와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서부영업본부 김양숙 상무는 “진주지식산업센터에 입주한 23개 기업 100여명의 임직원들이 지역 경제 재도약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진주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들이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에 힘입어 지역 경제 활성화가 이뤄지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15일 하루 동안 BNK경남은행무빙뱅크를 진주지식산업센터에 파견해 진주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과 소속 임직원들에게 계좌개설, BNK경남은행모바일뱅킹앱 가입, 경남BC카드 신규지원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했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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