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지금 청송군 진보면 객주정원은(5,700㎡) 관상용 꽃양귀비가 활짝 피어 붉은 물결이 장관을 이루며 코로나에 지친 군민과 관광객들을 반기고 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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