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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혁신센터, 5G 융합서비스 스타트업 발굴 · 육성 본격 나서
  • 박병건 기자
  • 승인 2021.06.08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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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전경

[시사코리아저널=박병건 기자]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3일 대전지역 5G 융합서비스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지역특화 5G 융합서비스 스타트업 지원사업’의 참여기업과 표준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차세대 통신 기술인 5G를 활용한 모빌리티, 센서, IoT 등 일상생활에 적용되는 ‘융합 서비스 분야’로 창업하는 우수 스타트업을 모집해 ‘2021 5G 융합 서비스 스타트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발굴했다.

선정기업은 총 5개 사로 ▲주식회사 모바휠 ▲주식회사 알지티 ▲주식회사 티티엔지 ▲주식회사 이랑텍 ▲주식회사 씨앤솔루션으로 기업당 최대 4,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는다.

선정된 기업은 사업화자금 지원, 5G 통신기술 기술지원, IR자료 제작지원, 판로개척을 위한 홍보물 제작 지원, 투자·경영 컨설팅 등의 다방면 지원을 받고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지역의 5G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

김정수 센터장은 “이번 지역특화 5G 융합서비스 스타트업 지원사업은 과학기술의 중심 대전지역의 산·학·연·관과의 협업으로 유·무형 자원을 활발하게 활용해 다양한 5G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러한 5G 창업생태계 조성으로 대전이 5G 기술보유 스타트업의 허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박병건 기자  bossno1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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