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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교육지원청, 거꾸로 멘토링 실시세대 간 이해와 소통의 시간 가져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1.06.08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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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소양자)은 8일 교육장과 각 부서장, 신규공무원 및 2030세대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거꾸로 멘토링’을 실시했다.

‘거꾸로 멘토링’이란 선배가 후배를 가르치는 기존 멘토링의 반대개념으로, 젊은 직원(MZ세대)이 선배나 고위 관리자의 멘토가 되어 가르치는 것을 말한다.

한편, 이날 멘토링은 교육장과 부서장들이 멘티가 되어 최신 전자기기 사용법, 꼰대 테스트, 신조어 테스트, 세대별 가치관 등의 주제를 가지고 멘토인 젊은 직원들과 소통하며 세대 간 이해의 시간을 가졌다.

멘토로 참여한 한 직원은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 좋았다"며 "새로운 방식의 멘토링이 신선하고 참신한 것 같다”고 말했다.

소양자 교육장은 “앞으로도 젊은 직원들을 통해 배우며 서로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을 만들어 수평적이고 화합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할 수 있게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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