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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소사테마마을’ 만든다진해구 웅동1동 ‘으뜸마을 만들기’ 적극 추진
  • 이환수
  • 승인 2011.07.07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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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구 웅동1동(동장 김상환)은 6일 웅동1동 으뜸마을 만들기를 위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문화가 있는 소사테마마을’이란 슬로건을 선정해 으뜸마을 만들기에 나섰다.다.

이날 웅동1동 으뜸마을 추진위원회는 정기영 씨를 추진위원장으로 선출하고, 추진위원회 규약 제정,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명 선정 등의 절차를 거친 후, 그동안 으뜸마을 추진과정 및 향후 추진방향 설명회를 가졌다.

웅동1동 으뜸마을로 추진하고 있는 소사마을은 김달진문학관과 소사천이 있고, 바로 주변에는 천년고찰 성흥사 및 대장동 자연발생유원지가 있어 1급수의 맑은 물과 천혜의 수려한 자연경관으로 피서철에는 수많은 인파가 찾아오는 창원의 주요 관광지역이다.

이날 채택된 웅동1동 으뜸마을 주요사업내용은 ▲추억이 있는 산책로(자연의 길, 체험의 길, 문화의 길) 조성 ▲문화갤러리촌 조성 ▲벚꽃장 조성 ▲소사천 물놀이장 조성 ▲열무꽃 축제 개최 등이며, 추진위원회는 전시행정이 아닌 주민을 위한, 주민들에게 장기적으로 필요한, 효율적인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웅동1동 관계자는 “으뜸마을 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추진위원회와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민과 함께하는 업무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환수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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