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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전경 |
[시사코리아저널=박병건 기자]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기술융합 소셜벤처 창업지원 사업’에 선정된 20개 소셜벤처기업과 지난 5월 31일 협약 체결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기술융합 소셜벤처 창업지원 사업’은 대전광역시가 지원하고 대전혁신센터가 운영하는 사업으로 사회적 문제를 혁신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7년 미만 유망 기술기반 소셜벤처 창업자를 발굴해 성공적인 창업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올해 12월까지 시제품제작, 지식재산권 확보, 마케팅 및 홍보 등 사업화 자금과 청년고용 인건비를 6개월간 지원한다.
사업비는 기업별 총 4,080만 원으로 사업화자금은 3,000만 원과 인건비는 월 180만 원씩 6개월간 1,080만 원을 지원받는다.
또한, 소셜벤처 창업자를 위한 창업교육과 청년고용 인력에 대한 고용 안정화를 위한 직무교육도 병행하여 진행 예정이며 센터에서 진행하는 포럼,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연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혁신센터 김정수 센터장은 “대전 원도심을 중심으로 소셜벤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앞으로 대전만의 특화된 기술융합 소셜벤처 사업화 성공과 우수한 소셜벤처로 성장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박병건 기자 bossno1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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