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변광용 거제시장, 경남동부보훈지청장과 간담회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1.06.01 18:09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제시는 31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한국성 경남동부보훈지청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 변광용 거제시장과 한국성 경남동부보훈지청장은 거제시 주요 보훈사업과 국가유공자 지원 등에 대해 많은 의견을 나누었다.
 
변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도 지난 1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면담 시 건의한 기초생활수급자 산정 기준에 지자체 보훈수당 소득 산정 제외를 다시 한 번 건의하며, 보훈처 차원에서도 적극 노력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역 보훈단체를 먼저 찾아주셔서 감사하다"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예우할 수 있도록 거제시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한국성 경남동부보훈지청장은 “거제시에서 국가유공자를 위해 굉장히 적극적이고 활발한 시책을 펼치고 있는 것에 감사의 말씀 드린다"며 "국가 유공자분들을 예우하는 것이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해서도 그보다 더 보람된 일이 어디 있겠느냐”며 앞으로도 보훈 정책을 위해 힘써주기를 부탁했다.

한편, 거제시에는 참전유공자 및 독립유공자 등 국가보훈대상자 2,300여분이 계시며, 이들에게 보훈명예수당 지급, 참전유공자 사망위로금 지급, 종량제 봉투지원, 설·추석 보훈의 달 위문금 지급, 민․관 연계 협력사업 등 여러 보훈선양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