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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군은 지난 5월 22일에서 30일까지 주말 4일 동안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합천 별난장’을 운영했다. 사진은 문준희 군수가 장터를 돌며 운영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합천군(문준희 군수)은 지난 5월 22일에서 30일까지 주말 4일 동안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합천 별난장’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합천군관광협의회의 주관으로 경남형 DMO사업비로 추진됐고 ▲지역 판매자들 중심으로 공예품, 수제가공품, 지역특산품 등으로 구성된 플리마켓 ▲지역 공연팀 위주의 버스킹 공연 ▲투호놀이․굴렁쇠 굴리기․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체험 ▲합천 관광지 사진이 담긴 엽서를 활용한 느린 우체통 등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이벤트 행사로 전통놀이 체험자들에게 지역 상품 또는 합천사랑상품권을 지급해 소소한 즐거움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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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군은 지난 5월 22일에서 30일까지 주말 4일 동안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합천 별난장’을 운영했다. |
합천 별난장은 주말을 맞아 영상테마파크를 찾은 관람객에게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합천의 특산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관광객의 자연스러운 참여를 유도하고 코로나 시대에 맞춰 조용한 분위기로 진행됐다.
문준희 합천군수는 코로나로 힘든 지역 판매자들의 물품을 구매하면서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고, 지역 공연팀의 버스킹 공연을 보면서 함께 즐겼다.
문 군수는 “야외 행사이지만 코로나로 우려스러운 부분이 있었는데 관광객들이 방역 수칙을 지켜가면서 즐기는 모습을 보니 흐뭇하다”며 “앞으로도 이렇게 볼거리, 즐길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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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군은 지난 5월 22일에서 30일까지 주말 4일 동안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합천 별난장’을 운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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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군은 지난 5월 22일에서 30일까지 주말 4일 동안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합천 별난장’을 운영했다. |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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