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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민봉사단은 지난 28일 북면 수변생태공원에서 관내 습지 환경 보존을 위해 ‘모두의 습지! 자연스럽게~’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지난 28일 북면 수변생태공원에서 관내 습지 환경 보존을 위해 ‘모두의 습지! 자연스럽게~’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및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공동실천행동 프로그램으로 지역 자원봉사자들이 가족단위로 참여해 공원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면서 탐방해설사의 해설과 더불어 탐방활동을 같이 진행했다.
또한 환경보존을 위한 새집을 만들어보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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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북면 수변생태공원 환경정화 활동에서 새 집만들기를 하고 있다. |
‘모두의 습지! 자연스럽게~’ 프로그램은 경상남도람사르환경재단,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경상남도 11개 시군 자원봉사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창원시에서는 시자원봉사센터 창원시민봉사단 회원들이 참여했다.
창원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월 24일 창포만 활동을 시작으로, 이번이 2회차 활동이다.
오는 7월과 9월에도 환경정화활동을 2회 더 진행할 예정이다.
안익태 창원시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자원봉사자들이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생활속에서도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탄소는 줄이고 환경은 살리고’에 앞장서 실천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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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민봉사단이 공원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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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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