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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북면 수변생태공원 환경정화 활동'모두의 습지! 자연(自然)스럽게~' 주제로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1.05.31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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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민봉사단은 지난 28일 북면 수변생태공원에서 관내 습지 환경 보존을 위해 ‘모두의 습지! 자연스럽게~’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지난 28일 북면 수변생태공원에서 관내 습지 환경 보존을 위해 ‘모두의 습지! 자연스럽게~’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및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공동실천행동 프로그램으로 지역 자원봉사자들이 가족단위로 참여해 공원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면서 탐방해설사의 해설과 더불어 탐방활동을 같이 진행했다.
또한 환경보존을 위한 새집을 만들어보는 시간도 가졌다.

창원시,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북면 수변생태공원 환경정화 활동에서 새 집만들기를 하고 있다.

‘모두의 습지! 자연스럽게~’ 프로그램은 경상남도람사르환경재단,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경상남도 11개 시군 자원봉사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창원시에서는 시자원봉사센터 창원시민봉사단 회원들이 참여했다.
창원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월 24일 창포만 활동을 시작으로, 이번이 2회차 활동이다.
오는 7월과 9월에도 환경정화활동을 2회 더 진행할 예정이다.

안익태 창원시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자원봉사자들이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생활속에서도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탄소는 줄이고 환경은 살리고’에 앞장서 실천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창원시민봉사단이 공원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창원시민봉사단이 북면에서 공원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칭원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이 만든 새집을 들어보이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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