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강민주 기자] 이건덕 시인은 기독교 장로다.
성경을 접하면서 사랑의 가르침을 받아들였다고 한다.
그 후 시인은 하나님과 이웃에게 사랑을 빚진 자로 살아가고 있다고 고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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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진 자의 고백
나의 자아와 영혼까지 당신을 알고 싶어 훔쳐본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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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덕 시인 프로필>
▲ 제20회 대전문인협회 시부문 신인작품상 수상 ▲ 문예마을 이사 ▲ 현대자동차 영업직 차장으로 재직 중 ▲ [문예마을 작가회 시화집] 공저 |
강민주 기자 kshowa90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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