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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합천군 향우들 "합천 청정에너지 융복합 발전단지 건설하자"재경 합천군향우회, 합천 청정에너지 융복합 발전단지 조속 건설 결의문 발표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1.05.28 14:40
  • 댓글 3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재경 경남도민회 최효석 회장과 재경합천향우회 문희주 회장 등 주요임원 12명과 합천군, 남부발전 관계자는 지난 27일 서울소재 경상남도 남명학사 서울관에서 합천 청정에너지 융복합발전단지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 등 고향발전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최효석 재경도민회장은 “합천군이 소멸 위기에 처해 있는데 재경합천군향우회에서도 손 놓고 있을 수 없는 상황이다"며 "군 발전과 군민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합천 청정에너지 융복합 발전단지가 조속히 건설되어야 한다”고 재경합천군향우회 주요 임원들과 함께 결의문을 발표 했다.

이는 합천군이 저출산, 저성장, 고령화 등으로 쇠퇴의 길로 들어섰고, 합천군 자체 노력만으로는 소멸의 위기에서 벗어나기 어렵다는 판단을 했기 때문으로 여겨진다.

재경합천군향우회는 3020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추구하는 정부의 에너지 정책에 부응하는 합천 청정에너지 융복합 발전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는데 타향에서 나마 힘을 보탤 것을 다짐하며 다음과 같이 결의문을 채택했다.

▲ 지역소멸 위기의 합천군이 새로운 동력 사업들을 원활히 추진 될 수 있도록 노력 한다.
▲ 청정에너지 발전소 유치로 지역인재 유출을 막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로 인구증가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한다.
▲ 발전소 건설로 지역 업체 및 소상공인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 한다.
▲ 지역주민 소득증대를 위한 스마트팜 등 지역농업시설을 유치하는데 노력 한다.

결의문 발표 후, 문희주 재경합천향우회장은 “재경향우회회원들과 함께 합천군이 지역소멸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고향에 계시는 분들과 소통하고 화합할 것"이라며 "합천 청정에너지 융복합 발전단지가 조속히 추진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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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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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UN DAE JUNG 2021-06-18 17:20:46

    본 기사 내용은 간담회 참석 임원진 및 면단위 회장들이 진술한 내용과는
    완전히 왜곡되어 기사화 하였음을 밝혀 둡니다.
    간담회 시 회장 및 각 부회장들은 발전소 건립을 반대한 결정을 하였는데
    추진하려는 측 관계자들이 어떤 음모로 왜곡하여 보도한 것을 확인하였으니
    합천군민 과 재외 연합 합천 향우회 여러분들 께서는 진실을 알고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삭제

    • 정현대 2021-06-18 17:05:54

      LNG 태양광 발전소 건립이지 왜 친환경 청정 에너지 라는 수식어로
      내용을 모르는 사람들을 속이는지 모르겠네요.
      LNG/태양광 발전소가 건립되면 지역 경제가 활성화 되고
      인구가 증가하며 합천군의 미래가 밝아 진다고 보는 겁니까~!!???
      LNG 발전소에서 배출되는 질소산화물 가스와 미세 먼지, 소음, 냄새 등은
      누구의 몫이 됩니까~!!???
      태양광 설치되는 100만 평의 논과 밭은 농민들의 삶의 터전인데 그들 주민들은
      어디서 무엇으로 일자리 찾아 헤매게 해야 합니까~!!??
      수려한 합천을 보존 하려면 발전소 건립은 철회해야 합니다   삭제

      • 이명우 2021-05-29 11:20:01

        융합복합 친환경 청정에너지 발저소 건립에
        반대하는 자들은 무슨생각일까?
        혹 외부세력에 힘입어 반대의목소리는 합천을
        떠나는것이 좋이않을까
        그지역경제는 인구에 비례한다고 하는데
        만일 반대의 목소리에 의해 저해된다면 합천의
        미래는 걱정된다 적극 협조하기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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