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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바르게살기운동 거창군협의회(회장 김홍조)는 26일 출근길 유동인구가 많은 군청 앞 문화휴식공간 및 농협중앙회 거창군지부 앞에서 백신 예방접종을 통한 집단면역 형성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적극적인 백신접종 참여가 코로나19 극복에 도움이 된다는 점을 홍보하기 위해 실시됐다.
현재 60세 이상 74세 이하 어르신, 장애인, 노인 돌봄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6월 3일까지 백신 접종 사전예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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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방법은 누리집(https://ncvr.kdca.go.kr) 또는 경남콜센터(☎055-120), 질병관리청(☎1339), 보건소(☎055-940-8306, 8307)에 전화로 예약 하는 방법이 있으며 읍·면사무소에서는 방문 신청과 전화 예약 모두 가능하다.
최영호 거창부군수는 “정부에서 예방접종 여부에 따라 개인들이 자유롭게 생활할 수 있도록 방역 지침을 검토하고 있다”며 “우리 군민들도 예방접종을 통해 하루빨리 집단면역이 형성되어 생활이 자유로워지기를 바란다”고 희망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거창군협의회는 국민의 화합과 도덕성 회복, 법질서 확립을 위한 운동과 더불어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실천하는 모범 단체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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