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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안동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박소희)는 26일 관내 학교 밖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가톨릭상지대학교 혁신지원사업단과 ‘글로벌 뷰티케어 진로·직업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글로벌 뷰티케어 진로·직업체험은 가톨릭상지대학교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이 뷰티케어학과 직업군 탐색, 뷰티케어 관련 이론학습, 손거울 아트 만들기 등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직업 유형에 따른 흥미를 향상하고 새로운 직업 분야를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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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그동안 검정고시와 취업 스트레스로 많이 지쳐있었는데 평소 경험하기 어려운 뷰티케어 직업체험을 통해 미래에 대한 희망을 상상하게 되어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외부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아 발달에 긍정적 도움을 받아,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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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에서 지원하고 안동시에서 운영하는 안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안동시꿈드림)는 만 9세에서 24세 이하의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안동시꿈드림센터(054-841-7937)로 문의하면 된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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