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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는 25일 기후위기 대응 공동실천행동을 위한 자원봉사 캠페인 ‘내안의 손수건 염색 활동’을 실시했다.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5일 기후위기 대응 공동실천행동을 위한 자원봉사 캠페인 ‘내안의 손수건 염색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1회용품 사용 급증에 따른 심각한 환경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급증하는 가운데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 활동을 제시해 시민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내안의 손수건’ 프로젝트는 손 씻기가 일상에서 중요한 개인위생 활동으로 대두되면서 버려지는 휴지 대신 개인 손수건을 사용하자는 취지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면손수건 50장을 직접 염색하여 만들었다.
이렇게 염색한 손수건을 활용해 ‘손수건 사용하기’ 인증샷도 SNS에 게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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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는 25일 기후위기 대응 공동실천행동을 위한 자원봉사 캠페인 ‘내안의 손수건 염색 활동’을 실시했다. |
이번 캠페인은 25일을 시작으로 매월 1회씩 총 3회 정도 진행될 예정이며, 자원봉사단체와 연계해 안녕 캠페인을 통한 탄소 중립과 기후 위기 대응 자원봉사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익태 창원시 사회복지과장은 “자원봉사 활동은 코로나19 대응 등 재난 상황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도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이제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로 다가온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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