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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소양자)은 24일 영양교육지원청 3층 영재지원센터에서 2021학년도 통합교육지원단 협의회 및 장애유형별 학생 지원방안 협의회를 개최했다.
영양교육지원청 통합교육지원단 협의회는 학교현장의 특수교육적 요구와 장애 유형별 특성에 따른 신속한 지원을 실시하기 위해 담당 장학사를 단장으로 특수교사, 통합학급 교사, 상담교사 9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통합교육지원단 협의회는 영양 통합교육지원단의 운영계획 및 매뉴얼을 보완하고 수정하고 통합학급에 배치된 특수교육대상자 지원방법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관내 특수교육대상 학생에게 지원할 보조공학기기 및 교수학습 기기 구입 등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영양교육지원청 소양자 교육장은 “이번 2021영양통합교육지원단 협의회를 통해 특수교육대상자의 학교 활동 및 교육 활동에 있어 질 좋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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