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군산=이영노 기자]군산대학교(총장 채정룡) 학교 이미지 마켓팅으로 명성을 띄웠던 고이곤 수석팀장(사진)이 군산대학교 대외협력과에 재입성 했다.

최근 군산대학교는 학교실정과 이미지가 암담했던 어려웠던 시기에 학교를 알리기 위한 숨은 노력을 인정, 학교발전과 재도약을 위해 자리정돈을 정비했다고 밝혔다.
고 팀장은 새만금시대와 서해안개발 시기가 한창이었던 90년대부터 취약했던 학교 여력을 가지고 우수교수인력 , 우수학생 모집하기, 대기업 취업선 연결하기 등으로 심혈을 다해 일선에서 알리기 성과는 해를 거듭할수록 대단한 성과를 이뤄낸 공노자다.
또한 고 팀장은 정부의 각종 혁신사업에 각부를 연결 사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 의사 전달하여 진행과정을 점검하면서 언론과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 보도 자료로 학교 이미지를 묘사하여 학교 홍보에 노력을 했다.
더욱 돋보이는 사실은 그동안 지방대학중 혁신역량강화사업에서 대형과 중형, 소형 사업인 기계 , 자동차 산업 기술교육 혁신사업을 비롯해 IT기반 임배디드 시스템 응용기술 전문 인력 양성사업에 협력대학으로 선정, 텔레메틱스 인력 양성 등에도 고루 선정돼 대학발전에 탄력을 받는 계기를 만들었다.
이처럼 10년동안 군산대가 두각을 나타난 것은 누리사업 성공개최와, 교육부와 지자체 지원을 받아 대학발전에 결정적인 요인이 있었던 것은 고이곤 팀장의 역할 영향력이 컸다는 지역 언론계의 여론이다.
이러한 활동을 해온 고이곤 팀장은 학교 일 때문에 밤샘을 가정생활보다 더 많이 했다는 숨은 이야기도 있지만 2005년 우수 직원 표창을 받기도 한 군산대학교의 보배다.
예전처럼 기적을 이룰 수 있겠는가 라 묻는 본지의 답변에 고이곤 팀장은 “모두가 열심히 해준 덕분이다” 며 “성공은 혼자서 되는 것은 아니다”라 말했다.
한편, 군산대학교는 환황해권 서해안 새만금시대에 맞춰 군장산업단지 대기업과의 맞춤형 인력 수급과정에 취업이 우수한 대학으로 발전하고 있다.
이영노 no72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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