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창원지회, ‘니캉내캉 플로깅 캠페인'태복산 주변 등산로 걸으며 쓰레기 줍는 플로깅 활동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1.05.24 20:29
  • 댓글 0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창원지회가 ‘니캉내캉 탄소는 줄이고 환경은 살리고’라는 구호 아래 태복산 주변 등산로를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창원지회(지회장 문병선)가 ‘니캉내캉 탄소는 줄이고 환경은 살리고’라는 구호 아래 태복산 주변 등산로를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창원지회 회원 20여명은 도계체육공원과 태복산 등산로 일대를 누비며 곳곳에 쌓여 있는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수거한 쓰레기는 재활용품과 일반쓰레기로 분리해 처리했다.

이번 행사는 깨끗한 환경과 더 가까운 도시를 만들고자 힘을 쏟기 위해 창원시자원봉사센터가 경남플로깅 캠페인 연계활동으로 기획해 4월부터 매월 1회씩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창원지회 회원들이 ‘니캉내캉 탄소는 줄이고 환경은 살리고’라는 구호 아래 태복산 주변 등산로를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문병선 회장은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곳곳을 돌아보며 환경 살리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안익태 창원시 사회복지과장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플로깅 활동에 참여한 봉사단체에 감사드린다"며 "깨끗하고 안녕한 창원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