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완주=이영노 기자]완주군(군수 임정엽)에서는 국민의 국내관광 활동을 통한 복지 증진을 위하여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법상 차상위 계층에 대하여 국내 여행경비를 지원한다.
6일 완주군은 주민편의를 위해여행 바우처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히고 희망자는 신청을 당부했다.
신청자격요건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또는 법정 차상위계층인 자와 사회복지사업법 등 관련 법령에 따른 사회복지시설 단체에 있는 자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또는 법정 차상위계층인 자로 참가자를 구성하여 한다.
이들 지원은 개인여행 ․ 가족동반여행 또는 복지시설단체여행 경비를 여행 바우처(카드)를 통해 1인당 15만원까지 지원하나 가족동반 여행으로 신청, 최종 선정된 자는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한다.
접수기간은 오는 11일부터 22일까지 12일간으로 선착순 신청 접수가 아닌 신청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자에 한하여 소정의 심사 등 선정절차를 거쳐 최종 결정한다. <문의: 완주군 문화관광과 063)240-4224>
이영노 no72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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