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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안동시장, 봄철 농촌 일손 돕기 나서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1.05.24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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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권영세 안동시장은 24일 봄철 농번기에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이 되고자 직원들과 일직면 사과 농가를 찾아 접과 작업을 실시했다.

시는 올 5월부터 6월까지 농촌 근로자 수급이 원활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적기영농 추진을 위해, 안동시청 각 실·과·소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을 중심으로 벼, 과수, 채소, 밭작물, 축산 등 전 분야에 대해 독거농가, 장애농가 등 어려운 농가를 우선 선정하여 일손 지원에 나서고 있다.

권영세 시장은 “이번 일손 돕기를 통해 농업의 소중함을 다시 일깨우는 계기로 삼고, 농민들의 어려움을 경청하여 신속히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무엇보다 인력난에 빠진 농가를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농가 지원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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