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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대교협이 주관하는 대학생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에 선정돼 호주로 인턴십을 하게 된 한국국제대 박재현(물리치료학과 2년, 사진 왼쪽)씨가 최완석(물리치료학과장) 교수로부터 의료장비 실습 등을 배우는 모습. | ||
한국국제대학교(총장 김영식) 물리치료학과 박재현(2년)씨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에서 실시하는 ‘2011년도 대학생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에 최종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대교협의 대학생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은 전국의 대학생들에게 다양한 해외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여 글로벌 감각을 갖춘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 교육의 국제화를 도모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올해 ‘글로벌 물리치료전문병원 인턴과정’으로 참여하는 박씨는 한국국제대와 MOU를 체결한 호주 리드콤 재활병원(Lidcombe Rehabilitation Hospital)에서 2학기부터 24주간 인턴십을 하게 된다.
한국국제대 물리치료학과는 학생들의 해외 취업과 선진 의료기술의 습득을 위해 올해 4월 호주 리드콤 재활병원과 교류협정을 체결했으며, 이에 따라 박씨는 호주에서 환자관리와 병원 기자재 관리 및 슈퍼바이저 실습과제 수행 등 다양한 인턴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인턴십을 준비중인 박씨는 “현재 학과 실습실에서 교수님과 함께 의료장비 실습을 하는 등 인턴십 과정을 위해 철저히 준비중에 있다”며 “선진 의료기술을 배우고 열심히 공부해 훌륭한 물리치료사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국국제대는 국제화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해외현장실습, 해외 인턴십, 어학연수, 교환학생, 해외취업 등 다양한 글로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외교류 및 취업에 필요한 맞춤식 글로벌 인재 양성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
이환수 webmaster@korea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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