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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사랑국민연대, 후쿠시마 핵오염수 태평양 방류철회 촉구"독도는 대한민국 교유의 영토···후손들에 깨끗하고 아름답게 물려줄 의무 있다"
  • 이동우 기자
  • 승인 2021.05.24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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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동우 기자] 독도사랑국민연대(대표 박신철)는 23일  일요일 대구CGV한일(구 한일극장)에서 독도지킴이 홍보운동과 후쿠시마 핵오염수 태평양 방류철회 촉구를 위한 집회를 개최했다.

독도사랑국민연대는 플랫카드와 홍보전단지를 통해 일본정부의 독도역사교육 왜곡에 대한 책임을 묻고 올바를 역사교육을 일본의 청소년들에게 시행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후쿠시마 핵오염수 태평양 방류가 미치는 전지구적 재앙에 대한 대국민적 홍보를 통해 일본정부의 후쿠시마 핵오염수의 태평양 방류를 막아야 한다는 홍보를 병행했다.

이러한 캠페인을 통해 독도사랑국민연대는 독도지킴이 운동과 일본의 망국적 왜곡된 역사교육의 공정한 방향으로의 이행 그리고 후쿠시마 핵오염수 방류반대를 위한 대국민적 홍보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기로 했다.

박신철 회장은 " 후손들에게 아름다운 독도를 전해야 한다"며 "일본의 핵오염수 방류로인해 독도및 대한민국이 위험하다"고 전했다.

이동우 기자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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