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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HSBC생명, 고액癌 보장 신상품 출시
  • 김용수
  • 승인 2011.07.06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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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남 사천지역을 비롯해 암(癌)발병 환자가 크게 성행(盛行)하면서 사람들마다 암 공포(恐怖)로 불안에 떨고 있는 가운데 하나BHSC생명은 암 집중 보장보험인 '무배당 퍼펙트 암보험(갱신형)'을 출시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5일 보험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 상품은 골수암, 뇌암. 백혈병과 같은 고액암 진단 시 최고 8000만 원을 보장하고 위암, 폐암 등 일반암 진단 시 최고 5000만 원을 보장해준다는 것.

암 진단자금뿐 아니라 암으로 인한 사망 시에도 최고 2000만 원까지 보장하며 암 진단 시 생활자금으로 매년 400만 원씩 최대 5년간 최고 2000만 원을 보장한다.

연간 100만 원까지 보장성 보험료 소득공제 혜택도 주어진다. 만 15세부터 6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최대 80세까지 보장된다.

최저 납입보험료는 1만 원이며, 10년마다 갱신된다.

보험료는 주계약 및 주요 5개 특약에 대한 보험가입금액 1000만 원을 기준으로 40세 남성은 2만4040원, 여성은 3만670원 수준이다. 하상기 하나HSBC생명 사장은 "1인 1암보험 시대 갬페인을 진행할 만큼 한국인 사망 원인의 압도적 1위가 바로 암"이라며 "이번 암보험 상품은 암 진단 시 적절한 치료를 받고, 가계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된 최적의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김용수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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