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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창원 레포츠파크와 큰 울타리 봉사회(회장 이문순) 회원들은 13일 창원시 대산면 덕련마을에서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창원 레포츠파크 직윈 22명과 큰울타리봉사회 회원 12명 등 3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닐하우스 철거 및 모판 옮기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봉사활동 참가자들은 "갑자기 더워진 날씨로 인해 힘들었지만, 일손이 모자라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을 도왔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끼는 하루였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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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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