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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관평동새마을부녀회가 ‘마음 전하는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를 펼쳤다. |
[시사코리아저널=강민주 기자] 대전광역시유성구새마을부녀회(회장 김명선) 산하 관평동새마을부녀회(회장 허석자) 회원 11명은 13일 관평동행정복지센터에서 ‘마음 전하는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를 펼쳤다. 이들은 만든 반찬을 관내 저소득층 50세대에 전달했다.
이 행사는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배려, 이웃과 정을 나누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고자 정성 담긴 밑반찬을 만들어 관내 저소득층 세대에 지원하는 사업이다.
허석자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봉사조차 조심스러운 요즘, 많은 분들의 관심과 협조로 무사히 마칠 수 있어 기쁘다”며 “정성과 영양이 가득한 반찬들로 어른신들의 밥상이 풍성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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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관평동새마을부녀회가 관내 저소득 층에 전달할 밑반찬 3종(얼갈이열무김치, 돈육메추리알장조림, 새우젓)을 만들고 있다. |
강민주 기자 kshowa90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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