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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희망의 다리 엮어요”마산국제로타리, 합포중학교과 급식지원협약 및 기금전달
  • 임춘호
  • 승인 2011.07.04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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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국제로타리, 합포중학교에 기금전달.

합포중학교(교장 박화순 61세)와 3720지구 국제로타리 총재(금보 이흥식 66세)는 지난 1일 3720지구 국제로타리의 사랑의 기금으로 합포중학교 교육복지지원대상 학생들의 급식지원협약과 기금전달식을 가졌다.

마산국제로타리는 어려움에 처한 어린이, 빈곤과 기아 등의 중요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역사회 봉사프로젝트 개발 및 청소년 프로그램을 지원해 왔었다. 올해와 내년에는 3720지구 국제로타리 총재 취임과 동시에 교육환경과 가정환경이 열악한 마산 합포중학교에 도움을 주기로 결정했다.

합포중학교는 주위환경이 열악한 마산지역의 학군으로 급식지원대상학생이 27%에 달하는 어려운 여건의 학교이다. 2011.교육복지지원대상학교로 지정되어 학생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중에 결정된 3720지구 국제로타리의 지원은 어려운 환경의 학생들과 전교직원에게도 큰 용기를 주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이 사랑의 기금으로 학생들의 점심급식지원, 방학 중 결식학생 중식지원, 그리고 야간공부방 학생들의 석식 지원 등 다양한 방법으로 많은 학생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라며, 합포중학교 교장(박화순)은 ‘앞으로의 학생교육에 희망의 다리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그 고마움과 꿈을 전한다.

국제로타리의 사랑의 급식지원은 학생들의 직접적인 신체적 건강을 지원을 통하여 학생들의 학습과 심리 지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여겨지며, 교육복지지원대상학생들에 희망을 다리를 놓는 계기가 되리라 본다.

임춘호  webmaster@korea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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