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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2011년 상반기 신입행원’ 연수원 입소3주간 합숙연수…직무/소양교육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받게 돼
  • 이환수
  • 승인 2011.07.04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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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은행 창구텔러 입소식.
경남은행의 ‘2011년 상반기 창구텔러 채용’에 합격한 신입행원들의 19박 20일 연수가 시작됐다.

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은 2011년 상반기 신입행원(창구텔러)들에 대한 연수원 입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연수교육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경남은행연수원(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원동)에서 있은 입소식에는 신입행원 60명 전원이 참석했다.

입소식에서 안상길 부행장은 “연수 기간 은행업무를 비롯해 경남은행의 기업문화와 은행원으로서의 직업윤리 등 다양한 교육을 받게 될 것”이라며 “성실한 자세로 연수에 임해 창의적 사고를 가진 경남은행의 신입행원으로 거듭나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1년 상반기 창구텔러 채용에 합격한 신입행원 60명은 3주간의 합숙연수를 받게 된다.

연수교육은 실무·전산·영업점 체험·소양교육 등의 직무/소양교육을 비롯해 우리금융그룹 공동연수·극기훈련 등의 이색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한편, 2011년 상반기 창구텔러에 합격한 신입행원 가운데는 경남은행청년인턴십 수료자가 28명이나 포함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환수  webmaster@korea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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