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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우리동네 미세먼지 ‘귀가길 수호자 앱’으로 대비하세요”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1.05.11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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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귀가길 수호자 앱’을 통해 우리동네 대기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귀가길 수호자 앱’은 시민이 위급상황 시 스마트폰을 흔들면 경보가 전달되고, 경보발생지역 주변 방범 CCTV가 통합관제센터에 자동 모니터링되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창원시 공공 앱이다. 가까운 응급실, 심장충격기 위치 등 다양한 생활 안전정보까지 제공된다.

이번에 새롭게 제공되는 우리동네 대기정보 서비스는 스마트폰의 위치 정보기반기술을 활용해 사용자의 위치를 파악해 주변의 미세먼지와 오존 등의 대기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윤상철 시민안전과장은 “앞으로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안전정보 발굴에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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