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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시에서 운영 중인 농기계임대사업장.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농업인 및 귀농인에게 비싼 농기계를 구입하지 말고 임대해 사용하도록 적극 권장하고 있다.
거제시에서 운영 중인 농기계임대사업장에는 보행관리기, 트랙터, 농업용굴삭기 등 38종 116대를 보유하고 있다.
임대료는 1일 5천 원~6만 원으로 최대 3일까지 임대할 수 있다.
소규모 농업인 및 귀농인들이 연간 사용일수가 적은 고가의 농기계를 구입해 사용하고 있어 부담이 가중되고 있으나 임대농기계를 활용하면 구입비용 및 보관 문제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거제시는 코로나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6월말까지 한시적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과 임대료 신용카드 납부 등 농업인 편의를 위해 절차 간소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농번기인 주말에도 비상근무를 실시해 임대현장 출장수리로 농업인들의 영농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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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시는 농업인 및 귀농인에게 비싼 농기계를 구입하지 말고 임대해 사용하도록 적극 권장하고 있다. |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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